이수포럼은 기독교 신학을 공부한 학자들과 과학 및 과학기술을 공부한 학자들, 그리고 목회자들과 학생들이 모여 기독교 신학과 과학에 대하여 서로 진지하게 대화해 보고자 2015년 2월 12일 오후 7시 이수역 내 공간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7년 동안 매월 한 번씩 모여 많은 학자들이 강연해 주셨다.

연혁

2015년 시작된 이수포럼은 이수역내 공간에서 시작되어 이수역 시대를 열었지만 역사 내 공간을 사용하기 어려워 상도중앙교회로 자리를 옮겨 상도동 시대를 거쳤고, 코로나 19에 의한 팬더믹 하에서는 사당동에 위치한 기독인운연구원의 공간에서 사당동시대를 거쳤다. 2021년부터는 한국예술영성연구원에 한 파트로 자리 매김하면서 충무로시대를 열고 있다.

진행

이수포럼의 처음 시작은 기독교 신학과 신앙 그리고 과학 및 과학기술에 대한 발제가 주를 이루었으나 인문학, 사회학, 예술 분야로 강연의 주제를 조금 넓혀 여러 학문들 간의 대화로 조금 넓히고 있다. 현재는 대면 모임보다는 zoom을 통한 비대면 포럼이 이루어져 포럼 강연에 관심을 가지는 여러 나라에 위치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2021년 8월부터는 매월 세 번째가 되는 목요일 오후 7시에 포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섬김이 최승언